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7일(일)

최신

경복대, K-콘텐츠 현장서 실무형 인재 양성 박차

경복대학교가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분야 실무교육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외연을 넓히고 있다.경복대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POP 체험 플랫폼 '케이팝아케이드'에서 종합경제미디어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의 콘텐츠·미디어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류 체계를 구..

NH투자증권, 4000억원 유상증자…IMA 경쟁력 강화 나선다

NH투자증권이 미래 성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에 나선다.NH투자증권은 최대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4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증자는 종합투자계좌(IMA) 사업과 연계된 기업금융·모험자본 투자가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본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증권산업 성장과 NH투자증권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자본 확충에 참여..

경복대 의료미용학과, 현장 중심 교육으로 K-메디컬뷰티 인재 양성

경복대학교 의료보건학부 의료미용학과가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통해 K-메디컬뷰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복대 의료미용학과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뷰성형외과에서 1학년 재학생 전원이 참여한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의료미용 현장에서 확인하고, 진로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상 19층 규모의 뷰성형외과 전 층을 둘러보며..

6·3 지선 D-1…투표소·유세현장 철저 대비 나선 경찰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경찰이 주요 인물 경호와 투표소 관리 준비 등에 나서며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2일 경찰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선거의 투표소 관리 준비와 함께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유세에 나선 주요 정당 대표들의 경호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 앞 광장에서 합동 유세를 펼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현장에는 유세 지점 70~80m 앞부터 경찰 버스가 배치됐다. 현장에는 생..

헌재, 재판소원 1건 추가 회부…6건 본안 판단

헌법재판소(헌재)가 재판소원 사건 1건을 전원재판부에 추가 회부했다.헌재는 2일 헌법재판관 3명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 사전심사를 거쳐 외국법인 A사가 부산고법과 대법원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청구한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A사는 2022년 10월 발생한 선박과 하역기 충돌 사고와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1심은 A사가 외국법인이라는 이유로 국외 송달이 여의치 않자 소송 서류를 공시송달 방식으로 처리해 재판을 진행했다. 공시송달은..

靑, 지선 후 부동산·물가 안정·지역균형발전 사활

청와대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정치적 메시지 수위를 낮추는 '로키 모드'에 들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미 투표 참여를 독려한 만큼, 선거 전날에는 정치적 해석을 낳을 수 있는 메시지보다 민생·경제 현안 점검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이는 선거 개입 논란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국정 운영의 안정성을 부각하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선거 이후에는 여당의 성적표를 통해 드러난 민심을 민생·경제·지역 현..

여야, 충청 대혈투… 누가 웃을까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충청권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였다. 역대 주요 선거마다 승패를 가른 충청권이 이번 선거에서도 최대 승부처로 꼽히면서 각 당 지도부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충청을 찾아 집중 지원에 나섰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 대표 모두 이번 선거 국면에서 '충청 공들이기'에 집중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21일 충남 공주와 천안, 대전을 찾아 첫 일정을 소화한 뒤 충청권을 잇달아..

정청래 전북, 장동혁 대구 내주면… '차기 당권' 스텝 꼬인다

16개 광역단체장과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둘러싼 여야의 승부가 막을 올렸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집권 1년 차 민심을 가늠하는 시험대이자, 비상계엄·탄핵 정국 이후 재편된 여야 구도가 처음으로 맞붙는 전국 단위 선거전이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을 비롯해 전북과 대구 등 각 당의 핵심 기반 지역 수성 여부에 따라 여야 지도부의 정치적 명운도 갈릴 전망이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15곳과..

"누구나 가볍게 도전"…'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5일 개막

지난해 65만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었던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이번 주말 열린다.2일 서울시에 따르면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누구나 자신의 체력에 맞춰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오는 5~7일 뚝섬·잠실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메인 프로그램인 '3종 경기'는 참가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따라 코스를 세분화했다. 초급자는 수영 300m·자전거 10㎞·달리기 5㎞, 중급자는 수영 500m·자전거 15㎞·달리기 7㎞, 상..

역류성 위 질환 치료제로 글로벌 영토 확장… 제일약품 그룹 효자된 '온코닉테라퓨틱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위·소화기 질환 치료제 '자큐보' 흥행에 힘입어 제일약품그룹 핵심 계열사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국내 시장은 물론 인도·중국 등 핵심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업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자큐보는 이미 26개국에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한 만큼, 향후 마일스톤·로열티 수익을 기반으로 자체 R&D(연구개발) 선순환 구조 구축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국내 신약 37호' 자큐보는 P-CA..

동화약품 반등 이끈 윤인호표 리더십… 적자 베트남 향한다

동화약품이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선임 1년 만에 체질 개선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주력 일반의약품 판매 확대와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배 가까이 증가했다. 다만 베트남 약국체인 사업은 여전히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실적 개선이 일시적 반등에 그칠지 장기적인 수익성 회복 흐름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화약품의 올 1분기 매출은 1306억원, 영업이익..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으로 민간 교류·협력 저변 확대

정부는 2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담의 부대행사로 '한-아프리카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 정부 차원의 협력 확대를 넘어 민간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창출하고 경제·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 포럼 개회사에서 "아프리카는 14억 인구와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대륙"이라며 "중동 정세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아프리카..

[6·3지방선거, 서울을 묻다] 정원오 '30분 통근도시' VS 오세훈 '내 집 앞 10분 전철역'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출퇴근 시간 단축과 강북·서남권 교통 소외 문제 해소를 놓고 맞붙었다. 정 후보는 기존 대중교통 시스템 재정비를 통한 '30분 통근도시'를 핵심으로 내걸었고, 오 후보는 도시철도망 확대를 통한 '내 집 앞 10분 전철역'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정 후보는 강북권 철도망을 확충한다. 강북 수유동과 잠실 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동부선'을 신..

정청래의 호소…"이재명 일 잘하고 있다면 1번을…MB·朴 앞세운 野 심판"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정 대표는 22분간 낭독한 회견문에서 이 대통령의 이름을 38차례 언급하며 국정 성과를 부각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또 전직 대통령들을 선거 전면에 내세운 국민의힘을 비판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전날 발생한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영그룹,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 레저시설 이용 우대 제공

부영그룹은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를 위해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설 이용 우대 혜택 제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홍소영 병무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직계비속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마친 병역명문가는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전국 6개 레저시설에서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병무청은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

정부, 연명의료 중단 시기 확대 논의…"사회적 합의로 기준 마련"

정부가 기존 임종기로 한정된 연명의료의 중단시기를 말기로 연장하는 안에 대한 논의에 돌입한다.2일 보건복지부는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의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연명의료결정법 제8조에 따라 구성된 심의 기구로서, 호스피스와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있다. 이날 확정된 올해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계획에 따르면 기존 대면으로만 작성이 가능했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몸으로 트럭 막고 '사이코패스·오물'…"집안싸움이 더하네"

2일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 간 비방전이 점입가경이다. 특히 경기 평택을과 민주진영의 강세 지역인 호남 등지에서 범여권 후보들간 집안싸움이 국민의힘과의 정쟁을 방불케할 만큼 극에 달했다는 평가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출마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은 이번 선거판에서 가장 원색적인 발언이 난무하는 지역이다. 혁신당 이해민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지난 1일 기자간담회에서 김 후보의 잦은 당적..

장동혁 "내 한 표가 대한민국 미래 좌우"…당진서 투표 독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충남 당진을 찾아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 결집을 호소했다.장 위원장과 중앙선대위는 이날 오후 3시30분 충남 당진 읍내동 회전교차로에서 열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서 "내일 여러분께서 투표장으로 가셔서 여러분에게 맡겨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신다면 그것이 바로 기적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저는 지금 우리 국민들께서 잠시 침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우종순 회장 “소상공인은 경제 모세혈관”…소상공인연합회 고문 위촉

"100만 폐업 시대,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겠다."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회장이 소상공인연합회 고문으로 위촉되며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가교 역할을 자임했다.우 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대한민국 790만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소상공인연합회 고문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사각지대 없이 정부와 국회에 전달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으로 이어질..

"길거리 캐스팅 안해" 약한영웅3 제작사 사칭 주의보

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가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3'와 관련한 허위 캐스팅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플레이리스트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약한영웅 Class 3'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해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플레이리스트에 따르면 현재 별도의 길거리 캐스팅은 진행하고 있지 않다. 회사 측은 이 같은 방식으로 접근을 받을 경우 당사와 전혀 무관한 행위라며 응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이어 "직접 피해를 입었거나 주변..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자율주행·로봇 맞손… 정의선·젠슨 황 ‘미래 모빌리티 동..

中 반도체 폭발적 성장… 韓 ‘메모리 축배’속 새 위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