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日 자민당 총선 압승에 中 강력 경고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중의원 해산으로 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압승한 것에 대해 "일본 극우 세력은 정세를 오판하지 말라"면서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일본의 선거 결과와 관련, "선거는 일본의 국내 문제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반영된 일부 심층적·구조적 문제와 사상·동향·추세는 일본 각계 지식인과 국제사회가 깊이 생각할 가치가 있다"면서..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중형 선고에 中 당연 입장

중국이 홍콩의 민주화 운동가이자 반중 성향 언론 재벌인 지미 라이(78)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홍콩 법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논쟁의 여지가 없는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판결'이라는 입장을 강력 피력했다. 재판이 완전히 끝나도 그에게 은전을 절대로 베풀지 않겠다는 의도를 직접적으로 밝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홍콩 특별행정구 사법 기관이 법에 따라 직..

李대통령, 통인시장서 체감경기 점검…“국민이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경제 지표 개선 흐름에도 불구하고 국민 체감 경기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통계보다 현장의 삶을 기준으로 민생 상황을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행보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의 서촌 인왕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며 상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최근 수출과 주가 등 일부 경제지표가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장바구니 물가 등 체감경기는 여..

日자민당 압승 '관리론' 무게…흔들리지 않는 李의 한·일 구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결과가 당장 한·일 관계의 불안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강한 일본'을 내세운 다카이치 총리의 우경화 기조에도 불구하고 역사·영토 문제로 한국을 자극해 내부 결집을 택하진 않을 것이란 판단에서다.9일 외교가에 따르면 자민당은 전날 실시된 중의원 총선에서 전체 465석 가운데 316석을 차지했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일본 정치지형 변화 자..

[인터뷰] 12년만 스크린 복귀하는 신세경 "'휴민트'는..."

배우 신세경의 연기는 늘 크게 흔들리기보다 감정을 안쪽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에 가깝다. 격한 표현보다는 침묵과 시선, 미세한 표정 변화로 인물의 내면을 전달해온 그의 연기 방식은 이번 영화 '휴민트'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신세경은 9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걱정 반, 설렘반이었던 것 같다. (언론시사회 당시)너무나도 재미있었고 인물들의 관계에 대한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지만, 액션도 재미있게 봤..

‘개미 자금’ 돌아왔다…삼성증권, 연간 순이익 1조원 첫 돌파

삼성증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주식 거래대금 증가와 개인투자자 유입이 맞물리며 브로커리지(위탁매매)와 자산관리(WM) 부문이 동시에 성장한 결과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1조3586억원으로 12% 늘었고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를 기록했다. 이는 계좌 수와 투자예탁금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

[취재후일담]가계대출 규제 속 중저신용자는 어디로…중금리대출 규제 조금은 풀어야

"대출을 위해 저축은행을 찾는 사람은 여전히 많은데 대출을 제공해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한 저축은행 업계 관계자가 한 말입니다. 9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에 취급된 중금리 신용대출(사잇돌2, 민간중금리) 액수는 3조9459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6조727억8700만원) 대비 35.02% 감소했습니다. 대출 건수도 44만9538건에서 42만6231건으로 줄었죠.이는 지난해부터 강화된 가계대출 규제의 영향이 큽니..

강태영 농협은행장, 'NH 色' 살린 생산적금융 추진 박차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농협'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생산적금융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출 위주의 전통적 금융 공급을 넘어 유망 농식품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하며 농식품 산업 전반의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향후 5년 내 농식품 펀드 규모를 800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그룹 차원에서 설정한 농식품 펀드 목표치 1조원 가운데 약 80%에 해당한다. 현재 농협은행은 엔에이치애그리비즈밸류..

영업점 없어도 중장년 유입 확대…카뱅 이용자 3명 중 1명 50대 이상

카카오뱅크 이용자 3명 중 1명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이용자 비중은 최근 3년 새 약 10%포인트 상승해 30%를 기록했다. 영업점 없는 인터넷은행이 중장년 고객 비중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중장년층은 인터넷은행을 선호하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도 옛말이 됐다는 평가다. 전체 고객 수 역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중장년층이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전체 고객 중 50대 이상..

해외식품 '웃고' 바이오 '울고'…CJ제일제당 두쪽난 실적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 글로벌 시황 악화가 겹치며 식품 부문은 매출 증가에도 수익성이 후퇴했고, 실적 버팀목이던 바이오 사업은 중국발 공급 과잉 여파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CJ제일제당은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매출 17조7549억원, 영업이익 861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실적을 제외한 기준으로 각각 전년 대비 0..

李대통령 'SNS 하드캐리'…다 이유가 있다

"계속 이렇게 하실 것 같은데요?"최근 들어 부쩍 잦아진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날카로운 정치 메시지부터 부인에 대한 애정표현까지 모든 걸 공유했던 이 대통령의 SNS 사랑은 예전부터 유명했다. 하지만 최근 이 대통령의 SNS 소통을 단순히 좋아서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해석이 대통령 측근들로부터 나온다. 정책 효과를 누리고 개혁 화두를 던지는 기본적인 기능을 넘어 여당과 공직사회에 "열심히 일..

신세계 '리뉴얼 투자', 롯데 '점포 효율화'…같은 성장, 다른 해법

국내 백화점업계 양강인 롯데와 신세계가 활력을 되찾았다. 나란히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약 20% 개선됐고, 올해 역시 우호적인 업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반등의 해법은 달랐다. 신세계는 강남점과 본점 등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대규모 리뉴얼 투자를 이어가며 외형 확대에 나섰다. 반면 롯데는 마산점 폐점 등 점포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핵심 점포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세계가 상위 점포의 경쟁력을 극대화해 매출..

[르포] 대형마트 새벽 배송 목전…설 대목에도 웃지 못하는 전통시장

"전 사세요. 지금 막 부쳤어요."전이 부쳐지는 고소한 향기에 손님이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떡집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손님과 상인은 쉴 새 없이 봉투와 현금을 주고받았다. 지난 8일 오전 10시께, 설 대목을 일주일 앞둔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러나 상인들은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대형마트 새벽 배송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응은 엇갈렸다. "그래도 시장은 시장 나름의 길이 있다"는..

[로펌 zip중탐구] 검사 줄사직에도…로펌 영입 '시들'

올해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사들의 줄사직이 이어지고 있다. '검사 출신'이라는 전관 꼬리표를 단 변호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로펌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다. 변호사 공급 과잉에 인공지능(AI)의 법률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면서 간판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갖지 못하는 분위기다.9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국내 9대 로펌(김앤장 제외) 중 법무법인(유)화우·YK·(유)지평·(유)바른·(유..

국힘, 주요 정책 결정에 '전 당원 투표'…공천심사에 '당 기여도' 반영

국민의힘이 9일 주요 정책 결정에 '전 당원 투표제'를 제도를 도입하고 공천 심사 기준에도 '당 기여도' 평가를 추가한다고 밝혔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공천심사 기준에 당 기여도 평가를 추가하고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서도 도입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정량적으로 20점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었다"며 "당헌·당규에는 맥시멈(최대)이 20점이라..

'극우 유튜버' 말 한마디에 마음 졸이는 국힘

고성국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이 내홍을 겪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일부 유튜버 개인의 주장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유튜버들의 당내 영향력 확대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 사진을 걸자는 고 씨의 발언이 알려면서 당내에서는 즉각 반발이 이어졌다. 현재 국민의힘 당사에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있다. 김 전 대통령의..

실적 부진에도 성장 모멘텀 만드는 최성환號 SK네트웍스…AI 기반 마련 가속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를 선언했던 SK네트웍스가 최성환 사업총괄 사장 주도로 AI 생태계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선보인 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중장기적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SK네트웍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6조 7451억원, 영업이익 8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매출액 7조6572억원, 영업이익 113억원과 비교했을 때 각각 11..

고마진 '올리고' 날개 단 에스티팜… 동아쏘시오그룹 성장엔진 부상

원료의약품 제조 기업 에스티팜이 동아쏘시오그룹의 핵심 성장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마진 사업인 올리고 핵산 위탁개발생산(CDMO)을 앞세워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올리고 핵산은 DNA와 RNA를 구성하는 짧은 핵산 조각을 뜻하는 것으로, RNA 치료제의 주요 원료다.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은 RNA 치료제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설 차례상 비용 4% 넘게 올라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장보기 비용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9일 서울시 내 전통시장 16곳, 대형마트 8곳, 가락몰 등 25개 매장을 대상으로 주요 성수품 34개 품목(6~7인 가족 기준) 구매 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대형마트에서 차례상을 차리는 데 27만1228원이 들어 전년 대비 4.8% 올랐다. 전통시장은 23만3782원으로 4.3% 상승했다. 유통 채널 간 가격 차이는 3만7446..

HD한국조선해양 'LNG운반선' 필두 '35兆 수주' 판키운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지난해 글로벌 발주 감소 속에서도 선박 수주 25조원을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도 수요가 증가세인 LNG운반선을 필두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겠단 방침이다.9일 HD한국조선해양은 2025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선박 수주 금액이 총 174억1700만달러로 (한화 약 25조원), 연간 수주 목표 150억2000만달러의 11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해양플랜트까지 포함한 전체 수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판단 존중”…사고시당 지정..

강훈식 “부동산 불패, 이번에 끝내겠다…이재명은 합니다“

장동혁, 조희대에 ‘李 대통령 재판’ 재개 촉구…“정의엔..

李대통령 지지율 65%…경제·민생 평가 상승 견인

[내일 날씨] ‘낮 최고 19도’ 포근한 연휴…초미세먼지..

美·中 외교수장, 트럼프 방중 앞두고 회동…“매우 건설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