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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자율방재단은 11명으로 팀을 구성, 오전 7시에 강원도 양양군으로 출발해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와 합류 양양군으로부터 지정받은 고립마을 진입로 등에 배치돼 제설작업에 임했다.
재해 예방 및 복구사업을 실시하는데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가진 안성시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13년 여름 여주시 긴급수해복구활동에도 인력을 지원 한 바 있다.
안성시자율방재단 신상철 단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이 대형화, 복잡화 되고 있다” 면서 “사전에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재해 예방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