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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2013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실적 분석과 2014년 집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로,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오는 18일부터 연말까지 평택, 안성지역의 일손이 필요한 농가 1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인원 1300여명을 투입해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보호관찰소의 농촌지원 봉사는 지난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 간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3년간 실시해 왔으며, 매년 120여 농가에 대해 연인원 1200여명을 투입해 수혜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손부족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는 안성, 평택 농협이나 평택보호관찰소에 신청하면 간단한 심사를 거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