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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 임원은 유길상 이사장 외 7명(김귀영, 권용일, 김영식, 남기석, 구성모, 이인숙, 임송병)으로 그동안의 헌신과 노력을 기리는 공로패가 수여 됐다.
새로운 이사장으로 이갑세 이사장이 선임됐으며 이사장 외 8명의 임원(김재은, 이용우, 김진원, 남기철, 전영길, 이영찬, 강병권, 박재호)은 취임식을 통해 장학회의 부흥과 발전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갑세 취임 이사장은 안성중학교 교장을 역임한 교육자 출신으로, 이사회 보선을 통해 2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황은성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안성시민장학회는 지역인재를 사랑하는 20만 시민의 마음을 모아,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장학회의 설립취지에 맞게 새로 선임된 임원분 들이 노력해 주실것”을 당부했다.
한편 (재)안성시민장학회는 2011년 3월 설립이후 현재까지 814명에게 6억6천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4년 3월 현재 약 15억 8백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