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웃리치는 안성시청, 안성경찰서,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사)청소년선도위원회 안성시지부, 모범운전자연합회, 어머니폴리스연합회, 어머니자율방범대, 자율방범연합회, 두원공과대학교 아동복지학과, 1388 청소년지원단장, 한경대학교 로타렉트 봉사동아리 등 80여명의 유관기관 및 단체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현수막 및 홍보전단, 피켓을 이용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며 고민중인 청소년은 주저없이 상담센터나 경찰의 문을 두드릴 것을 홍보했다.
아웃리치를 주관한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배은숙 소장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우리 모두의 관심이 모아질 때 비로소 학교폭력이 없는 행복한 안성, 따뜻한 학교가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고민이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상담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위기청소년통합지원체계」인 CYS-Net을 구축.운영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