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나루아트센터 소강당에서 지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권창국 전주대 교수가 ‘살인범죄의 실태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진행하고 이장희 박사는 우위안춘사건의 피해자 유가족을 심리상담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상욱 한국피해자지원협회 회장은 “연간 1000여건 발생하는 살인범죄로 인해 그 유가족들이 받게 되는 트라우마가 매우 심각하다. 유가족의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의 중요성을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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