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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체험캠프 ‘해봄’은 오는 29일 시작되어 11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치즈·피자 만들기, 직업 체험, 과학관 체험, 갯벌체험, DMZ 체험, 천문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유도는 물론, 자기개발을 통한 건강한 청소년으로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현천 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문화생활 질을 높이고, 정서함양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프로그램이며, 청소년지도사와 자원봉사자 5명이 인솔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