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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은 과거 일반정주생활권개발사업,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으로 1단계는 1990년부터 2004년까지, 2단계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2~3개 면에 1~2년에 걸쳐 시행하는 등 총 639억 4700만원을 안성시에 집중 투자해 열악한 농촌 환경에 큰 효과를 보였다.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3단계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실시하게 되며 매년 2개면을 대상으로 추진 계획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2개면을 대상으로 마을기반·농촌도로 정비 등을 확충해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2단계 사업을 11개면 대상으로 총 285억7700만원을 투입했고 모든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수혜 주민들에게 매우 큰 만족도와 사업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2013년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완료에 대한 상하반기 만족 결과는 보개면, 대덕면, 양성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하여 약 78%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에도 공도읍, 고삼면에 16억 9000만원을 투입해 마을내 도로 및 농촌도로정비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추진중이며 3월부터 공사 착공해 금년내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주민의 생활불편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경쟁력 제고등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