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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시행자인 안양대학교(연구총괄책임 조성윤 교수)는 지난 2012년 시와 MOU 체결 후 국내 최초로 환경안정화 시설 매립·관리에 대한 지능형 3차원 매립용량 측정시스템을 개발 완료 했다.
시에 따르면 ‘매립지 계측 및 계량 시스템’은 환경정책기반 공공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안성시 중리동 일원 내 운영 중에 있는 매립지 환경안정화시설에 3차원 기법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매립지의 매립용량 계측, 매립이력 정보관리, 환경정보관리, 통합운영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매립이력 정보관리는 매립지 출입 차량의 정보와 차량의 궤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술로 USN 환경정보기술을 통해 매립장 내의 메탄가스측정, 침출수 및 지하수 관정 오염정보 등을 계측할 수 있어 환경오염 등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환경안정화 시설(매립지)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시설물을 안정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의 편익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