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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호관찰소, 환경정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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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3. 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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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 참가
평택보호관찰소,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
지난 20일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통복천을 청소하는 평택보호관찰소 직원들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평택/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소장 송홍담)는 지난 20일 평택시청, 군부대, 학교 등과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가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직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2014년 사회봉사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안성맞춤 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오전에는 통복시장 주변 환경정비 및 거리 청소를 실시했고 오후에는 지역주민들의 위락, 편의시설인 통복천, 안성천 일대의 오염물질 제거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3년에도‘평택-안성 하천 생태계 살리기’프로젝트를 기획해 사회봉사 대상자 연인원 300여명을 투입해 각종 생활쓰레기수거 등 환경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송홍담 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맑고 깨끗한 평택시 만들기 운동에 우리 소가 앞장설 것이며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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