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부터 20여 차례 열린 어울림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유공경찰관·노고부서 등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건의 사항 청취하는 자리다.
쌍방향 소통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해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들고 시민의 요구사항 등을 직접 들어 치안시책에 반영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으로 했다.
곽정기 평택경찰서장은 “진정성 있는 자세로 민원인을 대해 줄 것”이라고 주문하며 참석한 직원들에게 일일이 책을 나누어 주는 등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평택경찰서는 자랑스러운 평택경찰 발굴 포상, 자녀출산 축하선물 전달, 동호회 활성화, 간부회의 개선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부심과 소속감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곽 서장은 “행복한 제빵사가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듯 직장에서 재미와 보람을 느끼는 경찰이 진정성을 가지고 민원인을 대할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바로선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