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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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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3. 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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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억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24일 평택경찰서에서 가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평택경찰서(서장 총경 곽정기)는 24일 수사과 지능수사팀에서 6월 4일에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수사전담반 등 총 27명의 전종요원을 배치해 각종 선거사범에 대한 24시간 대응체제 유지와 아울러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각급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익일부터 선거 이후 6월 20일까지 운영되며, 금품향응 제공·후보자 비방·허위사실 공표·선거폭력 및 선거브로커·사조직 등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 등 On-off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탈·불법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곽정기 서장은 “선거사범 신고는 신고자의 비밀이 절대 보호되며, 최대 5억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 할 예정이며 112 또는 선거사범 수사상황실(031-8053-0367), 인터넷 홈페이지(사이버경찰청) 등을 이용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를 부탁 드린다” 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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