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탄소방서에 따르면 청소년 119안전뉴스는 팀별 10명 이내로 구성되며, 뉴스 제작형태의 영상물(UCC)로 가정이나 학교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거나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제작하면 된다.
제작 내용은 표현 방식에 제약을 두지 않고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토대로 흥미롭게 표현해 안전에 대한 주제의 특징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되고, 1차 UCC 영상 심사 후 2차 본선은 5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주건환 예방팀장은 “경기도 최우수 2팀은 경기도지사 표창과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며 전국대회 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