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28일 제69회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식목행사는 구송동교∼금광2교까지 벚나무를 심어 안성~금광호수 간 안성천 변 모든 구간을『벚나무 테마도로 연결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이 외에도 각 읍면에서 자체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 약 12개소에 일천 여명이 자발적으로 식재에 참여하는 등 예년에 볼 수 없었던 나무심기 붐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식재수목 일부를 기증받은 나무로 충당해 식재 비용 절감 및 나무은행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