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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국내 생산업체인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와 수입업체인 아이디폭스바겐코리아, BMW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등 17개 업체가 참여해 규제개혁 과제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돈경 세관장은 “평택항은 국내 자동차 수입의 약 90%와 수출 약 26%를 차지하는 중요한 항구이기에, 관련산업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합심해 규제사항을 발굴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세관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내 수출입업체에 대한 애로와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