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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예비후보는 “평택시가 대한민국 경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도심 활성화라는 과제가 해결돼야 한다‘ 며 ”평택시를 4개 권역이 상생할 수 있는 구도심 문화벨트를 만들것이며 이를 위한 실행방안의 하나로 평택 도심을 지나는 철도의 지하화 추진“을 제시했다.
공 후보가 밝힌 4개 권역은 △북부권의 중앙.서정.송북 전통시장 인근지역 △남부도심권의 평택역사 주변과 통복 전통시장 인근지역 △팽성읍 안정리 K-6 미군부대 인근지역 △서부권의 안중 전통시장과 상가지역 등을 중심으로 한 지역으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별도로 구도심 활성화 재생센터 설립을 공약 했다.
이어 그는 공약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중앙부처에서 일하며 각종 예산의 집행과 수립과정을 꿰뚫고 있다”며 “그동안 쌓은 탄탄한 인맥에 발로 뛰는 추진력을 더한다면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문 발표에 이어 공재광 예비후보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설명과 함께 사업추진 방향과 시장으로서의 ‘철학.비전.실천강령’은 물론 ‘3대 희망도시,6대 대박 창조도시,5대 명품도시,3개 미션’ 등을 제시했으며 12개 분야 153개 평택시 발전방향과 3개 권역 53개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방향을 수립하는 등 평택시 발전을 위한 공약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