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의동 예비후보는 출마회견문에서 “평택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발전은 고사하고 변화를 위한 최소한의 동력조차 잃어버린 채 정체되어 있다”며 평택에 다시 희망과 행복이 넘치고 시민들의 마음속에 미래와 변화,그리고 발전이라는 꿈을 다시 꿀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야 말로 하늘이 제게 준 시대적 사명이란 확신을 갖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택은 중국과 지리적 이점을 통해 대중국 교류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그동안 평택에 대한 애정이나 이해도 없이 자신의 정치를 위해 평택을 이용한 정치인들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정치인들 때문에 평택의 발전이 정체될 수밝에 없었다.“고 강조하며 ”지금 평택에 필요한 사람은 평택을 위해 진심을 가지고 희생할 수 있는 진짜 평택사람 아무 대가가 없더라도 내 고향이기에 끝까지 남을 진짜 평택사람,평택을 위해 중앙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진짜 평택사람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