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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는 계층별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민생에 촛점을 맞췄다. 우선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9일 국제연맹(UN)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이상 인구비율이 4%미만인 나라는 청년국, 4~7%인 나라는 중년국, 7%이상인 나라는 노년국으로 정하고 있으며 7~14%인 나라는 고령화사회, 14%이상은 고령사회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는 2028년 20%를 넘어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예측, 2013년 말 현재 평택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10.78%인 4만7000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계속 증가추세다.
이들은 1주일에 2~3회 정도 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는 인력파견, 공동작업 등 허드렛일에 종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허드렛일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는 22개 읍면동에 위치한 520개에 달하는 노인정을 전문생산시설로 개선하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또 소외계층 자신감 회복 지원, 장애우 지원대책, 여성 봉사활동 지원대책, 문화예술계 창작 여건 개선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 이밖에 시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민원 신속기동반을 운영하는 등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975년 9급 공무원(진위면사무소근무)으로 출발, 37년동안 경기도 평생교육국장(부이사관), 하남시 부시장 등을 거쳐 이사관으로 조기퇴직한 CEO형 정통 관료출신으로 황소처럼 일하는 뚝심 있는 일꾼이라는 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