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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장(태춘식)은 교육 전 인사말에서 “가장 효과적인 유해해충 퇴치법은 유충단계에서 구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유충서식지와 취약지역에 대한 세심한 방역 소독 및 안전에 유의 해 줄 것”과 “지역내 민간사회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할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모기생활사의 이해, 약품사용 방법, 방역소독시 안전사항, 구제의중요성과 연막.연무소독의 장단점 등에 대한 교육 및 읍.면에서 보유 하고 있는 방역장비를 사전에 점검, 수리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하는 시간을 갖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년부터는 환경오염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저해요인인 연막소독을 지양하고 친환경적이고 약제의 잔류 효과가 탁월한 연무소독으로 전환해 전면 실시할 계획이라며 유해해충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