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포승국가산업단지 환경정화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16010009971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4. 16.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
포승국가산업단지 환경정화활동
16일 포승국가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직원들과 기념촬영하는 이태영 포승읍장(좌에서 네번째)
평택시 포승읍(읍장 이태영)에서 환경정화활동을 16일 포승국가산업단지내에서 ‘깨끗한 포승산업단지 환경조성’의 일환으로, 대성스틸, 동우화인켐 등 포승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25개 업체 400여명이 동참해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환경정화는 각자 담당구역별 주변 대청소 및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포승 환경정화위원회 김선태 위원장((주)뉴그린 회장)은 “내 회사 앞은 내가 깨끗이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입주기업체 및 지원시설 입주자의 참여를 부탁한다”며 입주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태영 포승읍장은 “우리읍, 더 나아가서 평택시의 대표 산업단지인 포승국가산업단지의 입주기업 및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본 행사를 주관한 포승 환경정화위원회 회원들과 읍사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포승국가산업단지 환경정화활동은 깨끗한 포승산업단지 환경조성을 위해 경영자협의회, 산단공, 유관기관 중심으로 지역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인 포승산업단지 환경정화운동을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으며, 2012년 4월부터 포승단지 입주기업체 및 지원시설 입주자, 지역 환경단체, 상가번영회 등과 ‘포승 환경정화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적이고 자율적인 환경정화운동으로 발전되어 매달 셋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