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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선박회사 12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세관에서는 수출입물품 적하목록 작성 요령과 지침 등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운항선사 등 실무자로부터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평택항으로 수입된 화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어 운항선사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추가검토를 거쳐 평택직할세관 규제개혁 논의 과제로 채택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규제개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평택직할세관 관계자는 “신속한 화물처리를 위하여 관세행정정보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평택항을 통한 무역하기 좋은 수출입 통관환경을 만들기 위해 업체의 걸림돌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기업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3.0을 만들기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 행정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