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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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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4. 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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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의 필요성
안성경찰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지난 16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6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회기관단체장 30명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안성 지역 내 범죄발생 발생 현황,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지역 내 범죄발생 현황 및 주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주민들은 안성시내 우범지역에 대한 청소년 비행에 대한 대책 및 미양면 베르빌아파트 앞 신설도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의 과속카메라 설치 등에 대해 문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김균철 서장은 날로 흉포화·광역화·지능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의 필요성을 당부하고, 평소 주민들의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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