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의 필요성
 | 안성경찰서,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 0 | | 지난 16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치안현장 주민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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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6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회기관단체장 30명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안성 지역 내 범죄발생 발생 현황, 주민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는 경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활동에 대한 경찰홍보 및 지역 내 범죄발생 현황 및 주민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주민들은 안성시내 우범지역에 대한 청소년 비행에 대한 대책 및 미양면 베르빌아파트 앞 신설도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차원의 과속카메라 설치 등에 대해 문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김균철 서장은 날로 흉포화·광역화·지능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기관단체장 및 회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봉사활동의 필요성을 당부하고, 평소 주민들의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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