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위원회 사무실에서 누구나 공람할 수 있으며 증빙자료를 지참하면 보완 및 수정이 가능하다.
이번 시사는 지난 2001년 평택시사 발간 이후 13년 만에 발간되는 것으로, 기존 시사의 내용을 수정·보완해 제1권 자연·역사·인물, 제2권 문화재·민속·마을, 제3권 정치·행정·경제, 제4권 사회·환경·문화로 총 2000여 쪽에 달한다.
위원회 관계자는 “평택의 정체성을 살리고 후손에게 평택의 역사를 바로 알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편찬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