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생명사랑 생명존중문화 우리가 만들자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28010016443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4. 28.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도어울림아파트 생명사랑 행복마을 지정
‘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
지난 24일 공도읍 어울림아파트에서 가진 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
안성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공도읍 어울림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사랑 행복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생명사랑 행복마을’은 대덕면 토현리, 소현리에 이어 공도읍이 3번째로 지정됐으며 3년째 운영중이다. 지정된 마을에는 월 1회 생명사랑 교육, 건강측정, 우울증 및 치매예방,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공도어울림아파트 주민들은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명사랑 선언문 낭독과 생명사랑서약을 함께 진행했다. 마을주민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공감하면서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된 것을 환영했다.

이완태 노인회장은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외롭고 허약한 노인들에게 만성질환, 우울증, 치매, 자살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 행복마을 협약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고 생명 사랑문화와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