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폐기물 관련업체에서 85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지난 24일 전주시에 위치한 (주)호남환경에서 화약류 포장재 폭발로 인명피해(사망 2명, 부상 8명)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업체에 대해 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탄소방서는 지역 내 123개 업체에 대한 안전점검 추진과 자율안전관리 당부를 위한 서한문 발송 및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건환 예방팀장은“폐기물 관련업체의 화재 발생원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대부분이다”라며“관계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