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현재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30세이상 55세미만의 중장년 구직자로 참가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 평택시 일자리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내용은 전문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개인별 역량탐색, 취업역량강화, 심층면담 등의 내용으로 다음달 20일부터 올해 7월13일까지 매주 화요일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20만원의 취업활동 지원금이 지급되며 조기 취업시에도 수료로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 재취업 교육사업을 통해 평택지역의 구인난과 중장년 퇴직자등의 구직난을 일정부분이 나마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더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 및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