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이 오는 23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청약에 들어가는 평택 ‘소사벌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광폭 거실을 특화했다.
특히 84B㎡ 주택형의 경우, 가변형 벽체적용으로 거실과 침실3을 확장하면 7.7m에 달하는 광폭거실이 가능하며 3면 개방으로 쾌적하고 효율적인 설계가 돋보인다. 전용 74㎡도 4베이로 설계돼 거실 옆 침실3의 가변형 벽체를 확장할 시 넓은 거실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이 금천구 독산동에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Ⅱ’는 거실에 인접한 알파룸을 특화해 ‘드림알파룸’을 선보였다.
드림알파룸은 서재형, 드레스룸형, 키즈형 통해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활동을 포용할 수 있는 거실공간으로 계획돼 있다. 거실에서 식구들과 함께 있는 가운데 가족구성원의 별도의 활동이 가능해 프라이버시와 개인주의만을 강조하던 기존의 주거문화를 탈피하고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주거공간이 되도록 했다.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 70㎡은 거실은 가로 4.5m, 세로 3.6m에 달해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웬만한 84㎡ 아파트 거실만큼 넓다.
84㎡ C형과 84㎡ D형은 각각 거실과 안방에 알파룸이 제공되는데, 84㎡ C형은 알파룸에 파티션 가구 설치로 공간을 분리할 수도 있고, 넓은 거실로도 이용할 수도 있다.
현대건설이 충남 당진 송악도시개발구역에서 선보이는 당진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84㎡ 경우 거실과 자녀방 사이에 있는 알파룸을 활용해 자녀방에 학습공간을 조성하거나 거실 공간으로 확장해 넓게 사용할 수도 있다. 또 수납공간이 필요한 경우 팬트리와 옷장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용인시 기흥구 서천면 서천택지개발지구 6블록에서 공급하는 ‘서천2차 아이파크’도 거실을 넓게 쓸 수 있다. 전용 75㎡ 판상형의 경우 침실과 거실 간에 가변형 벽체 2개를 각각 적용해 거실을 넓히거나 침실을 합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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