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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난 28일 전남의 요양병원에서 불이나 2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어, 관내 요양·사회복지시설에서는 유사사고로 인해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
주요지도 사항은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방법 및 인명대피 방법 강구 △소방시설 설치 현황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 △소방시설 기준 강화 및 안전관리 필요성 지도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 및 훈련 실시 등이다.
김봉식 서장은 “요양 및 사회복지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어 화재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관계자가 소방시설관리 및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