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샵에는 노무법인 봄 부대표 겸 공인노무사인 전지영 노무사와 가정경제연구소 이정희 소장이 초청됐다.
전 노무사와 이 소장은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고성과자 및 저성과자 관리방안과 행복한 노후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장인들의 노후준비를 위한 재테크 방향 설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최근 범정부차원에서 적극 추진중에 있는 효율적으로 일하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을 위한 일가양득에 관한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경주상공회의소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핵심 노무 사안들에 대한 실질적이고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노사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업체 노무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지역 노사 안정과 기업 경쟁력을 제고 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