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보험 가입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약관을 제공받아 언제 어디서든 조회할 수 있다. 제공된 약관을 스마트폰이나 태플릿PC에 저장·복사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서비스를 통해 연간 30억원 이상의 약관 제작·발급 비용과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비스 희망자는 계약시 신청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우체국 예금보험 홈페이지(m.epostbank.kr)에 접속하거나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을 설치·실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