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목포대, 전남 조선산업 활성화 심포지움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6010013599

글자크기

닫기

고민근 기자

승인 : 2014. 08. 26.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7일 샹그리아비치호텔 대연회장 … 주제발표 및 토론회
목포대(총장 최일) IT기반 서남권 중형조선산업지역혁신센터(이하 ‘중형조선RIC’)는 27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 대연회장에서 전남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한국은행 목포본부, 목포대 중형조선RIC가 주최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사)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심포지움에는 조선산업 관련 산학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행사 진행은 △중국 조선산업 현황과 우리의 발전 방안(한국수출입은행 양종서 연구위원) △조선 R&D 현황 및 추진방향(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김종현 조선PD) △중견기업 만들기 컨설팅(KR컨설팅 이강락 대표) △세계 조선산업의 변화와 전남 조선산업 발전전략(목포대 박종환 교수) 등 총 4개의 주제발표와 함께 조선관련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회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행사를 공동 주최한 박종환 중형조선RIC센터장은 “최근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침체됐던 세계 조선산업이 2013년 중반이후 회복조짐을 보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개최될 이번 심포지움이 지역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대비한 발전방안을 도출하는데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영순 국회의원과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민선 6기로 선출된 목포시장, 영암군수 등 지역 단체장들과 지방의회 의원들이 다수 참석, 지역 핵심산업인 중소형 조선산업의 미래를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민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