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김치 등을 판매하는 한국식품 업체 10곳이 한국관에 입점해 한식이 건강에 좋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베트남 식품시장은 규모가 241억달러로 연평균 11.5% 성장하고 있으며, 한류 덕분에 지난해 우리 업체의 베트남 농식품 수출액은 전년보다 24.6% 늘어난 3억5400만달러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체험행사, 대형유통업체 판촉 등을 통해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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