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119 재난구조단은 인천 아시아게임에 응급의료, 경기장 안전확보 및 수상 인명구조 등 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재난구조단은 개회식이 열린 아시아드 주경기장 곳곳에서 전문적 훈련을 받은 대원을 배치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안전확보 활동을 시행한 바 있다. 또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의료지원팀 8명은 관중 의무실을 통해 폐회식 행사 날까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의 응급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한전 관계자는 “요트경기장에서도 수상인명구조원 및 스킨스쿠버 전문가로 구성된 수상구조팀 7명을 배치해 유사시 선수들의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