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는 전년대비 낮은 기온 및 잦은 우천 등으로 여름시즌 상품의 판매가 부진했지만, 이른 추석으로 인한 과일·선물세트 등의 판매 증가로 전체 매출이 상승했다.
백화점도 한우·과일 등의 선물세트, 가을 의류상품 판매증가 등 이른 추석을 맞아 전 품목 판매 증가가 나타났다. 편의점의 경우 점포수 증가와 선물세트 판매증가 등으로 매출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기업형슈퍼마켓(SSM)의 경우 신선식품 판매부진 및 일요일 휴무점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3.7%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