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은 서울디지털, 남동, 부평주안, 반월시화, 구미1, 군산, 익산, 대불, 창원 등에 있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개별필지 단위의 개발방식을 탈피해 1만㎡ 이상 대규모, 계획적 개발을 허용한 것이 특징이다. 산업단지공단은 개발 후 공간구조가 개편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산단 내에 획일적으로 운용되어 온 용도별 구역의 합리적인 변경을 통해 토지이용 효율성을 제고하고, 부족한 주거·지원기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자 참여 신청기간은 1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12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