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할인과 서비스는 엔저 장기화에 따라 채산성이 악화된 수출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방안에는 △연말까지 대일 수출기업에 대한 환변동보험료특별할인율 확대(20%→50%),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로 이용절차 간소화 △대일 수출비중이 20%가 넘는중소기업 대상 1:1 환위험관리 컨설팅 실시 △유관기관 합동설명회 개최 등도 포함됐다.
금번 환변동보험료 특별할인 시행으로 엔저 장기화로 고통 받고 있는 수출중소기업들은 연말까지 일본 엔화(JPY)로 청약하면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환변동보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영학 사장은 “환변동 보험은 이용절차가 간편하고 보험료가 저렴해 중소기업이 환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장 용이한 수단“이라며 ”보험료 할인뿐만 아니라, 고객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