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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효 가스공사 사장 “가스 시장의 중심은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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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0. 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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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C2021
유치가 확정된 후 정부 및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1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WGC 2021(세계가스총회) 개최국 투표에서 노르웨이, 러시아, 중국과의 경합 끝에 우리나라가 최종 개최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석효 가스공사 사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은 “그간의 유치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 유치전에 나선 한국가스공사의 노력과 한국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위원국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며 “WGC 2021 유치를 통해 유럽 및 북미 중심의 가스시장 흐름을 아시아로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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