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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용 하이테크 센터에는 차량기술사 자격증을 보유한 본사 정비요원들이 상주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25.5톤 텀프트럭, 25톤 카고트럭도 들어올릴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의 리프트가 설치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협력업체(블루핸즈) 72개소를 향후 2020년까지 100여개소로 확대할 계획다.
최근 현대차는 △광주 △진주 △서평택 △여주 등지에 최첨단 장비는 물론,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쉼터를 갖춘 신규 정비거점을 개장한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속적인 서비스 인프라 구축, 합리적인 부품 가격, 신속하고 정확한 정비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올해 3월 고급 대형 트럭인 ‘트라고 엑시언트’를 출시하면서 동력계통의 보증수리 기간을 국내 최고인 ‘3년·주행거리 무제한’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