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어린이와 동반가족 등 총 2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김영훈 한강유역환경 청장, 이상팔 환경보전협회 사무총장, 심사위원장인 김춘수 서울대 교수 등도 참여했다.
1988년 시작된 이래 올해 27회를 맞는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는 현대자동차와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 14개 환경관련 기관들이 후원으로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그림대회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그림대회가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운동으로 확산 되는 계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