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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벤츠에 관심있는 젊은이 신사동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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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0.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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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 미" 개관
사진-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 me-2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컴팩트 카의 가치와 젊은 감성을 담은 특별한 공간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를 26일까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미는 벤츠코리아가 젊은 층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댔다.

메르세데스 미는 3개층의 건물과 테라스로 이뤄졌으며 최신 트렌드의 음악, 패션,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을 테마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각각의 공간을 경험하면서 음료 및 스낵을 즐길 수도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공간에 전시된 새로운 컴팩트 카를 관람할 수 있다.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모델인 A-클래스와 B-클래스, 컴팩트 4-도어 쿠페 모델인 CLA-클래스, 그리고 최근 출시한 컴팩트 SUV 모델인 GLA-클래스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카 전체 모델을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행사 기간 중 방문해 원하는 일정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23일과 24일 오후 2시부터는 베이킹 클래스와 바리스타 커피 클래스가 각각 개최되며, 10월 21~25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밴드 공연, 인기 DJ의 디제이 나이트 및 마술사 최현우의 매직쇼 등이 진행된다.

최덕준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인메르세데스 미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연 및 뉴 컴팩트 카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A-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A45 AMG, B-클래스 부분 변경 모델 등 신모델을 국내에 출시해 콤팩트카의 판매 비중을 10%대로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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