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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스텔라' 현실적 마래인 이유?...작가, 캘리포니아 공대에서 상대성 이론 공부 /인터스텔라 |
'인터스텔라'가 SF 영화계의 현실을 그렸다는 평가를 받고 이다. 또 '인터스텔라'는 가장 과학적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인터스텔라'는 이번 영화에 과학적 지식을 많이 포함시켰다. 인구증가문제, 식량문제를 포함한 지구의 종말이다. 결국 지구를 떠나는 문제가 남았다.
이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것이 웜홀(Wormhole) 가설이다. 웜홀은 두 시공간이나 동일 시공간의 두 곳을 잇는 시공간의 좁은 통로를 의미한다. 놀란 감독은 이 가설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렸다.
실제 감독의 동생이면서 이번 영화 시나리오 작가인 조나단 놀란(Jonathan Nolan)은 시간여행 가능성과 관련된 지식을 얻기 위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일반 상대성 이론을 직접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화에는 또 다른 전문가가 있다. 과학 자문을 담당한 킵 손(Kip Thorne) 박사. 킵 손 박사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노력 때문인지 '인터스텔라'가 SF 영화의 또 다른 장을 열었다는 평이다.
지난 해 전세계를 놀라게 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는 당장 '인터스텔라'가 넘어야 할 산으로 꼽히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