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측은 앞으로 3년간 전문가 교환, 기술지원 및 훈련, 휴대검사장비 제공 등의 식물검역 분야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명식은 미얀마 네피도에서 열리며 김응본 식물검역부장을 비롯한 우리 대표단은 이날 미얀마 국경검역 현장도 방문할 계획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동·식물 검역 분야에 대한 개도국 기술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검역본부는 “원조 수혜국이었던 우리나라가 반세기 만에 IPPC(국제식물보호협약) 의장국이 돼 이제는 개도국을 지원하는 입장이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