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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23일 “현재 5개 발전사와 공동으로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정성과 하역 안정성을 반영한 입찰평가 세부기준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최종안을 확정하기에 앞서 항만물류협회 및 입찰참가 관심 하역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연탄 거래의 공개경쟁입찰 전환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5개 발전회사가 수의계약을 통해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지적이 제기 된 데 따른 후속조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