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프랑스 경제산업부는 2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한·프랑스 신산업 기술협력 포럼’을 열고 이 같은 3개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우선 양국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다중 대역 레이더, 통신 모듈 등을 공동으로 연구·개발(R&D)하기로 했다.
나노전자 분야에서는 사물인터넷, 착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용 시스템온칩, 차세대 자동차용 중앙처리장치(CPU) 코어 등의 개발을 추진한다.
개인 맞춤형 의약품, 고성능 유전체 분석 기술, 빅데이터 관리기술 등 디지털 건강관리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데도 협력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