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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담원들은 ‘소나기 밥차’ 이벤트를 통해 택배터미널에서 갈비탕을 직접 조리해 택배기사들에게 제공했다.
CJ대한통운 서울고객센터는 지난 10월 상담원들이 기증한 의류, 가방 등 180여점으로 ‘소중한 나눔의 이야기’라는 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직접 마련해 ‘밥차’ 이벤트를 준비했다.
‘소나기 밥차’는 오는 12월 1일에 인천 남구 소재 택배터미널로 두 번째 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올해 업계 최초로 ‘택배가족 건강버스’를 운영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택배기사, 대리점 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택배부문 종사자들에 대한 상조물품 지원, 경조금 지급범위 확대 및 지급기준 완화와 같은 복지지원 제도도 운영 중이며, 지난 2012년부터 택배기사 자녀에 대한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