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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공간사유’라는 제목으로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두산의 청소년 정서함양 프로그램 ‘시간여행자’ 3기에 참가한 중·고교생 94명이 공간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과 에세이 300점이 전시된다.
‘시간여행자’는 사진작가 배병우 김중만, 무용가 안은미, 안대회 성균관대 한문학과 교수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두산의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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