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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은 1일 안마의자, 라텍스 침대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인 바디프랜드를 방문해 정부의 창조경제 성과를 홍보하고, 디자인 중심의 기술 융합 성과에 대한 업계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윤 장관은 “소비자가 원하는 요구를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되는 가치를 개발해야 창조경제를 꽃 피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바디프랜드와 △국제적 브랜드 육성을 위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전환 지원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 등 다양한 기업 애로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 장관은 “국내 제조업이 세계경제의 퍼스트 무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제조업혁신3.0 정책’ 등에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