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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포럼은 국내외 플랜트·선박 수출기업, 자원개발사업 참여기업, 금융기관과 유관기관 실무책임자 등이 모여 사업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사업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 행사는 2008년 무역보험공사 주관으로 첫 모임을 가진 이후, 지금까지 매년 2회 이상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 포럼은 유가 하락과 이라크·리비아 등의 중동지역정세 불안으로 신규 플랜트 발주 감소가 우려되는 가운데 개최된 만큼, 수주 해법을 찾는 업체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조남용 무역보험공사 투자금융본부장은 “기업과 은행, 정책금융기관 등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자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국내 프로젝트 참여자간 전문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