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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험인증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QC)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에는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 리 궈젠(LI-Guozhen) 중국품질인증센터 원장, 카시마 이쿠사부로(KASHIMA Ikusaburo) 일본품질보증기구(JQA) 원장 등 아시아 6개국 기술정책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ANF 회원국 상호 시험결과 인정(MDR) 프로그램과 회원국별 조명 및 배터리 규제 현황 등 국가별 기술규격 요건 등에 대해 논의한다.
ANF는 아시아지역 무역활성화와 시험인증기관들 간 국제인증 관련 정보교환 및 인적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지난 2000년 창설된 협의체로, 지난 총회는 KTL 주관으로 우리나라 대구에서 열린 바 있다.
이원복 원장은 “15차 총회를 통해 6개 주요 시험인증기관 간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국내 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