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L, 아시아 시험인증기관 정기총회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0301000209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4. 12. 03.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NF 총회 사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 이원복)은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개최되는 ‘15회 아시아 시험인증기관(ANF)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중국 시험인증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QC)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에는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 리 궈젠(LI-Guozhen) 중국품질인증센터 원장, 카시마 이쿠사부로(KASHIMA Ikusaburo) 일본품질보증기구(JQA) 원장 등 아시아 6개국 기술정책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ANF 회원국 상호 시험결과 인정(MDR) 프로그램과 회원국별 조명 및 배터리 규제 현황 등 국가별 기술규격 요건 등에 대해 논의한다.

ANF는 아시아지역 무역활성화와 시험인증기관들 간 국제인증 관련 정보교환 및 인적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지난 2000년 창설된 협의체로, 지난 총회는 KTL 주관으로 우리나라 대구에서 열린 바 있다.

이원복 원장은 “15차 총회를 통해 6개 주요 시험인증기관 간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국내 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