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의 배경으로 아파트연합회 활성화, 공동주택 윤리·안전 교육,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등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에 대한 지도를 통해 관리비 사용내역 공개와 외부 회계감사 의무화를 추진,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충남도가 추진하는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에도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 현재까지 서산지역 5개 아파트가 선정됐다.
건축과 체선옥 주무관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편의 도모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